기대했던 만큼을 채워주는 영화였다. 그로밋의 활약도 그대로였고 월레스의 천진난만함도 여전했다. 아기자기한 장치도 그대로 활약을 했고. 마을전체 사람들에 대한 묘사, 배경, 인물들의 감정표현이나 액션등이 보면서 감탄을 하게된다. 시작하자마자 완전히 몰입해서 끝까지 보게만드는 힘은 여전했다. 이번에도 그로밋은 다양한 활약을 벌이며 전투기로 Dog fight를 벌인다.
지킬박사와 하이드, 헐크, 킹콩등의 패러디장면을 발견하는 재미도 있고, 엔딩크레딧까지 재밌다.
상영전 마다가스카의 닌자 팽귄을 주인공으로 한 단편애니도 같이 상영을 한다. 장편 마다가스카보다 이 단편이 훨씬 더 재밌었다. -- Nyxity 2005-11-7 1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