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지방에서 어떻게 고양이들을 만나게 되었는지 설명이 같이 있어서 즐겁게 볼 수 있었다. 역시 고양이들은 깔끔한 초 현대식 건물이 즐비한 도시가 아니라 복잡한 골목길, 신사, 항구 근처에서 사람들가 어울리면서도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는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이 어울리는 것 같다.
몇몇 사진은 아사히카메라 부록으로 있었던 달력에서 봤던 것도 있어서 반가웠다.
권말엔 IwagoMitsuaki 에 대한 100문100답도 있어서 고양이를 정말 멋지게 담아내는 그가 어떤 사람인지 조금은 알 수 있었다. -- Nyxity 2005-3-25 22: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