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오역사례

마지막으로 [b]

하다하다 출처외신을 틀린 사례도 나옴

FP에 실린 기사를 워싱턴타임즈에 실렸다고 소개한 뉴스1 https://t.co/OJE0Ms9ulv

— Jin (@nyxity) February 29, 2020

통일교(워싱턴타임즈)가 신천지를 라이벌 의식을 해서 기사를 썼겠구나 했는데 워싱턴타임즈에 아예 그런 기사가 없음. https://t.co/UNfJbXYsyo

— Jin (@nyxity) February 29, 2020


[한국 진단키트 신뢰성 논란, 미 의원 "적절치 않다" vs 질본 ""WHO 인정한 진단법" ]새 창으로 열기

[한국 코로나바이러스 진단키트 적절성 논란에 대한 정리]새 창으로 열기

하지만 저 이야기는 위에서 말한 것처럼 테스트가 부정확하다는 것이 아니라 제품의 허가와 긴급사용에 대한 것으로 보임. 왜냐하면 그 다음에 바로 한 회사가 그걸 사서 미국에서 팔고 싶다고 하고 FDA가 우리는 긴급사용허가도 하지 않을 거라고 했기 때문.

"On the South Korean tests, we've had a lot of comparisons of how they've done testing much faster than us. I have a letter from the FDA, They says the South Korean test, I wanna make sure this is on the record, the South Korean test is not adequate. A vendor wanted to purchase it and sell it and use it in the United States and the FDA said "I'm sorry we will not even do an emergency use authorization for that test."

10. 오히려 진짜 중요한 부분은 같은 동영상 56분 30초부터 쿠퍼 의원의 질문에 대한 답. 여기서 한국 진단키트의 문제는 미국에서 허가(규제)문제 (Currently no under the regulatory issue)이고 오히려 한국은, 미국엔 없는 초고속(High-throughput) 플랫폼이라 빨리 할 수 있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함.

[진단키트 상세해설한 전문의, "가짜뉴스 싸우는 게 더 일" ]새 창으로 열기

명 교수는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지도 않고, ‘이게 사실이라면 국내확진검사의 정확도에 심각한 의문이 제기될 판입니다‘라고 하니, 정부를 싫어 하거나 보건당국의 방역대책에 못 마땅해왔던 사람들에게는 이때다 싶어 공격하기에 좋은 먹잇감이 되었을 것”이라며 고의적인 허위 정보 공유에 대한 의구심을 드러냈다.

명 교수는 “코로나19와 싸워야 할 판에 가짜뉴스와 왜곡보도를 일삼는 언론과 그 언론을 지지하는 보수세력과 싸우는게 더 일”이라며 근거없는 보도를 바탕으로 당국을 무분별하게 비판하는 분위기를 경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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