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이름을 아는 것이 마법의 시작이라는 전통적인 판타지적 시작을 답습하면서 주인공 게드의 성장에 집중한 멋진 성장 소설을 만들었다. 그가 허영심으로 시도한 마법의 댓가로 그림자에게 쫓기고 맞서 싸우고 그 그림자의 진정한 이름을 찾았을 때, 그것이 의미하는 바는 꽤 쉽게 알 수 있는 상징이었지만 스토리와 주인공의 성장과장에 잘 녹아들어 있었다.
나머지 시리즈도 궁금하다. 번역이 빨리 빨리 되서 나오길.. -- Nyxity 2004-11-6 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