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수도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로마인이야기 중 인프라에 집중한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편에서 수도만 떼어낸 느낌이다.
저자가 인프라건설 쪽 엔지니어이다보니 엔지니어적 관점에서 건설기술을 자세히 분석한 부분이 재밌었다.
로마사를 보면 정말 당시 기술과 사회가 놀랄만큼 발달했다는 사실에 종종 놀라게 된다. 하나 하나 자세히 들여다 봐도 역시 그런 감탄을 하게되 된다. 역시 단절없이 계속 이어져 왔다면 현대 사회가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상상을 그때마다 하게 된다. -- Nyxity 2010-3-25 1:03 p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