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궁금했던 벽으로 드나드는 장면을 어떻게 처리하냐 하는 부분은 첫 장면에서 빛과 반투명 스크린을 이용한 부분에서만 좀 새로운 느낌이었고 나머지는 회전 벽이나 좌우로 갈라지는 스크린을 사용해서 예상을 벗어나지 않아서 조금은 아쉬웠다. 하지만 별도의 다른 방법은 역시 떠오르지 않으니..
처음부터 끝까지 말로하는 대사는 없고 모두 노래로 구성되어있었지만, 중간 이후부터 전혀 그런 것을 의식하지 않게 되었다. 상당히 만족하고 즐겁게 봤다. -- Nyxity 2006-3-22 20:41
P.S. 공무원 M양(최혁주 분)은 TheIncredibles 의 디자이너 아줌마를 연상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