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첫 주인공의 죽음 이후의 시점변화가 혼동스럽긴 했지만, 마지막 밀착인화의 사진으로 친절히 설명해 주고있다. 첫번째 베로니카가 버스안의 베로니크를 바라봤을 때 어떤 느낌을 가지고 있었을까 상상하게 되었다.
두번째 베로니크와 알렉산더라는 인형극사와의 관계가 꽤 중요하게 다뤄지고 의문의 편지와 녹음테입으로 만남을 이루는 과정 등이 신비롭지만 결말이 너무 급작스러운 느낌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역시 이렌느 야곱의 매력이 모든 것을 용서하게 만드는 듯. -- Nyxity 2006-3-22 20:14
P.S. 블루, 화이트, 레드에서도 나왔던 쓰레기버리는 노파가 여기서도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