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시민들을 천률일편적으로 다스리는 가장 손쉬운 방법에 대한 이야기다.
바로 일년에 한 학급씩 정해서 서로 죽이게 한뒤 그걸 사람들에게 보여주는것.
이정도면 누가 간담이 서늘해지지 않을수 있을까.
....마지막으로 정부에게 결국 승리한 가와다 쇼고의 대사.
"시스템은 우리를 위해 만들어진거지 우리가 시스템에 지배당하기 위해 존재하는게 아냐!"
그런 당연한 말이 통하지 않는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것인지 느끼게 해준 소설이였다. --용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