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믿을게 내 딸들]- " '학교에서 친구들이 아버지 때문에 나를 멀리한다'고 고충을 털어 놓았다 "
[부쉬의 감짝 이라크 방문] - 이라크 간 이유가 오로지 미군병사의 사기고취 및 자국민에 대한 홍보라는 느낌만 들 뿐. 외국에 갔으면 그 나라에 대한 예의는 최소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그런게 없고 자국의 일만을 한다는게 정말 오만하게 느껴지는군요. 굉장히 씁슬합니다.
이 페이지의 트랙백 주소: http://www.nyxity.com/wiki/wiki.pl/%EB%AF%B8%EA%B5%AD%EC%9D%98%EC%9D%B4%EB%9D%BC%ED%81%AC%EC%B9%A8%EA%B3%B5/action=tb&tc=k9JJpfBZJio&id=%EB%AF%B8%EA%B5%AD%EC%9D%98%EC%9D%B4%EB%9D%BC%ED%81%AC%EC%B9%A8%EA%B3%B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