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죽어가는 모리교수의 언행일치적인 삶과 태도, 그리고 삶을 정말로 풍요롭게 해주는 것들을 오히려 그 상태에서 마음껏 누리고 그것을 또한 많은 사람에게 나눠주려는 모습에서 감동을 느꼈다. 정말 삶을 있는 상태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중요한 시발점이라는 느낌이 든다.
모리교수와의 매주 화요일의 수업을 마친 후 동생과 연락이 다시 된 저자의 변화되는 모습과 주변 상황이 그 수업이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반증해주는 것 같아서 기뻤다. 한 방에 해결하는 삶의 해결책은 없을 것이다. 조금식 실천해야할 바를 실천해 나가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은 없다. -- Nyxity 2007-12-29 5:17 p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