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동물원 생활에 익숙해진 동물들이 어쩌다 보니 마다가스카에 가게된 소동인데 가게되는 계기까지는 나름대로 볼만했지만 그 후 부터가 그다지 재미가 없어진다. 닌자풍의 펭귄이 사이사이 웃음을 주긴하지만 그다지 극중 긴장감도 없고 잔재미도 적었다.
패러디장면들이 조금 등장하나 영화를 끝까지 끌고가긴 힘겨웠던 것같다.
슈렉의 재미를 기대하면 실망할 듯. -- Nyxity 2005-8-2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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