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서는 왕정시대와 공화정시대의 이행과정 그리고 공화정을 어떻게 만들어가는가 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e-text로 본 편을 이미 읽은 적이 있었지만 도표나 지도 등이 병기되어있지 않아서 아쉬운 부분이 많았었다. 그런데 이번에 문고본이 나와서 구매했다. 도표나 그림의 병기, 그리고 참고문헌 등에 대한 소개 등을 같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하드카버의 경우 조각상의 인물을 표지로 사용하였지만 문고본에서는 기술한 시대의 동전을 표지로 사용하고 있다.
RPG게임에서 가장 곤욕스러운 것은 레벨올리기를 위한 노가다이다.(특히 일본식 RPG) 이런 역사사의 경우는 익숙하지 않은 상태에서 많은 인물이나 지명들이 나오는 경우 일 것이다. 다행이 1권에서는 그런 부분이 없다. 앞으로 권수를 늘려가면서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된다. -- Nyxity 2005-5-1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