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노 나나미가 쓴 로마의 역사.
서양사에 익숙하지 않은 동양인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책을 써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일본에서는 문고본이 나오기 시작해서 부담없는 가격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분량도 적절하게 분책하여 들고다니면서 보기 쉽다. 표지는 하드카버판이 책 내용에 등장하는 인물의 동상을 사용했으고 문고본은 동전을 사용했다.
["이제야 로마를 알겠다" 시오노 나나미 로마인이야기 완간]
[“정치가는 자기가 모르는 역사는 말하지 말아야”]
- ‘로마인 이야기’ 15권 완간한 시오노 나나미
종교·취향·음식 달라도 모든 인종이 공존하던 로마세계 쓰고 싶었다
[“다른 종교·민족 포용한 로마정신 배워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