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티리스로 일하며 런치를 먹는 즐거움으로 사는 나츠미에게 이상한 남자가와서 약혼자인 척 해달라는 부탁을 억지로 들어주면서 스토리가 시작하는데..
웃기면서 감동적이고 살짝살짝 로맨스도 있고. 맛있는 요리를 보다 많은 사람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키친마카로니 사람들의 모습이 정말 멋지다.
마지막으로 나츠미는 누구를 선택하게될까? 준자부로이길.
이런 가게 어디 없나. 리뷰쓰다보니 배고파졌다. -- Nyxity 2004-5-26 23:23
보여줘... -- SungJin 2004-5-27 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