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편안한 분위기에 맛있는 파스타를 먹을 수 있는 곳. 테이블보가 종이로 되어있어서 함께 비치된 크레파스로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마음것 낙서를 할 수 있다.
서비스도 지나친 친절로 불편하게 하지도 않고 딱 기분좋을 정도로 부담없는 그런 서비스라 기분이 좋다. 이런 서비스가 가장 어려운 서비스일텐데..(메뉴얼화할 수 없는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일하는 사람들이 기분좋아야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다.)
그리고 분위기도 좀 허용범위안에 들어올 만큼의 시끄러움(왁짜지껄?) 정도.
표 평가
| 맛 | 분위기 | 서비스 | 가격 | 평가자 |
| | Nyxit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