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대 귀공자 치아키와 피아노의 신동인 노다메의 좌충우돌과 함께 감동적인 클래식 선율이 울려퍼진다. 단지 만화책인데 노다메가 연주하면 피아노 소리가 귓가에 울려퍼지고, 치아키가 지휘하면 오케스트라의 선율이 온몸을 감싸안는다. 그냥 음악 만화라는 재미만으로 넘기기에는 너무 아까울 정도. 시간날때마다 각 권에서 소개한 음악을 정리해볼까 하는중. -- Philia75 2005-1-21 21:03
내용: 니노미야 토모코 씨의 노다메 칸타빌레, 엉겁결에 집어들었다가 대박 터뜨렸습니다 -_-;;; 사실 그간 여기저기에서 노다메 칸타빌레 이야기는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한참이나 전에 봤던 1, 2권은 그저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내 취향이 남들 취향과 좀 다른가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