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감동이다. 전생과 환생으로 이어지는 러브스토리야 뻔한것 아닌가 싶지만 이건 좀 스케일이 다르다. 다른 행성의 사람들이 지구에서 환생한 것이고,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의 방해꾼이라는 뻔한 도식의 환생이 아닌 다른 행성의 지구연구소 직원 6명이 연구소안의 그 복잡했던 인간관계를 그대로 가진체 환생한 이야기 이고, 전생의 기억이 단편 단편 밝혀지면서 서로의 인간관계가 점점 명확해진다.
미스테리 스실러적인 요소와 아름다운 결말이 한동아 진한 여운을 남겨준다.-- Nyxity 2003-2-23 22:45
엥...이렇게 끝나는거야? 얘기의 반에 반의 반도 하지 않았잖아!
:(
:( -- Nyxity 2003-5-9 23:20
사진은 시온과 모크렌의 두 남녀. 강하면서도 어린 남자와 자상하면서도 모든걸 품어주는 여인. 언제나 그런 도식인거냐.. 웅..
-- Philia75 2003-8-22 8: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