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내용은 카타카나로 아 부터시작해서 와 까지 하나씩 단어를 선택하고 그에관한 글을 쓰는 형식인데..소설부터 시작해서 에세이 등등 여러가지 규정할수 없는 글들이 이어진다.
짧기때문인지 부담없이 읽을 수 있고 개성강한 두 작자의 위트를 느낄 수 있다. 즐겁다. 가끔 하루키는 그의 단편과 일맥상통하는 세계관을 보이는 글들도 있고.. 번역이 나왔는지는 모르지만 권하고 싶은 책이다. -- Nyxity 2003-5-5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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