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다루고 있는 포스팅은 아래와 같다.
우리가 진정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 이상과 현실의 괴리, 세상과의 단절감 등, 그림을 통한 현재 자신의 모습의 투영으로 해석하는 방법을 쉽게 설명해준다.
약간은 블로그 포스팅 시점과 순서는 다르지만 내용은 변함이 없다. 관련 댓글과 해당 작가, 그림을 볼 수 있는 사이트 등에 대한 해석이 추가된 정도이지만, 책으로 다시 보는 즐거움이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Nyxity 2006-8-22 13:13
P.S. 각 도판에 대한 저작권을 걱정했었는데, 다행이 계약을 맺었다고 한다. 다만, 영화 스틸을 인용한 것에 대한 저작권 표시가 없는 것이 조금은 우려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