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한일재계회의때 오쿠라호텔에서만 쳐박혀 개인시간이 없어 답답했던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산 고양이 인형.
9천엔이라는 살인적인 가격이지만 그동안 받았던 스트레스를 다 날릴만큼 마음에 들었던 인형이다.
까페같은데 가져가서 테이블밑에 놓고 손으로 꼬리를 테이블위로 흔들면 진짜고양이로 착각하는 사람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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