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지 부산. 현 거주지는 서울. 왼손으로 글을 쓴다. 마우스와 휴대폰 문자메시지 입력은 오른손을 사용.
초등학교 때 샤프펜슬과 콤파스로 남자애들을 괴롭힌 과거가 있지만 지금은 착하게 살고 있다.
하지만 오른쪽 뺨에 박힌 연필심은 5살 때 내 손으로 직접 박은 작품. 왼손바닥에 박힌 연필심 자국은 초등학교 때 어느 과격 남학생의 작품.
초등학교 3학년 때 설소대절제술을 받았지만, 수술과 영어실력은 아무런 상관이 없음을 온몸으로 증명하고 있음.
비 오기 직전 바람부는 날을 좋아함.
몰카의 달인. 주인처럼 심성이 삐뚤어진 디카를 갖고 있음. 현재 소원은 좁은 자취방 탈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