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2 (동물학·동물병) <옛> 원숭이. ¶ 눈먼 납 무러시≪月釋 7:5≫(From [야후사전]
참 그리고 이런 얘기도 있어요. 나비는 옛부터 생명, 불멸을 상징했기 때문에 목숨이 아홉 개라는 고양이에게 나비가 어울려서 나비라고 부르게 되었다는 거죠. 그런데 이건 뭔가 앞뒤가 안 맞는 듯 한 부분이, 1)나비가 어디에서 불멸을 상징했죠? 2)고양이 목숨이 아홉 개라는 얘기는 우리나라 것이 아니잖아요? 3) 아무래도 그냥 섞어 맞춘 것 같죠? .....그래서 Jay생각에는 차라리 위의 설이 더 그럴듯하네요.
지금도 원숭이띠를 잔나비띠라고 하죠. -- Prouder 2003-7-7 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