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고 항쟁시 잠시 궁궐로 사용했다가 조선시대에 와서 강화부로 사용한 곳. 물론 프랑스군에게 전소당한후 복원한 것이다.
거미와 거미를 찍는 재균
궁궐에서 보이는 예수상
지붕을 타고 떨어지는 빗방울과..
그 물방울에 파인 땅.
이번엔 철종이 잠시 살았던 곳..관리 소홀
이곳에서도 거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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